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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딘가요 ? 어디 인가요 ?
캐나다 학생비자 신체검사 유효기간 24년 7월에 신청해서 24년 9월에 학생비자가 나왔어요 근데 제가 그
일본 향수 이거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날짜별로 향수가 있는거같아요 오사카에서 샀대요
항공권 예약과 여권발급 안녕하세요항공권 예매를 해야되는데 아직 여권을 안 만들었습니다재발급도 아니고 아예 여권을
저출산 대안 중 국제 결혼이라던데 국제 결혼이 저출산 대안 중 하나라던데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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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모르겠어요 16살 모태기독교인입니다교회를 다니면서 천국과 지옥을 배우고 또 예수님을 닮아가며 천국소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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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모르겠어요 16살 모태기독교인입니다교회를 다니면서 천국과 지옥을 배우고 또 예수님을 닮아가며 천국소망을
16살 모태기독교인입니다교회를 다니면서 천국과 지옥을 배우고 또 예수님을 닮아가며 천국소망을 가지는게 삶의 의미이자 크리스천의 본분이라고 배웠습니다. 근데 크면서 머리가 크고 생각의 범위가 넓어지니 신(하나님)의 존재와 나의 대한 것들이 혼란스럽게 밀려오더라구요. 정말 자주 사후세계를 생각하는데 제가 그동안 배운것들이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에 가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선하고 착한 일들을 많이 하면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고 영원히 그곳에서 살수 있다 이런것들을 예배시간에 들으며 진짜 있기나 할까 만약 없다면 내가 왜 그걸 듣고있지? 만약 세상이 단지 천국의 상을 받기위해 존재한다면 그럼 없으면 그냥 아무것도 아닌 세상이고 살아갈 이유가 있나? 이런생각이 들어요 물론 정답은 없겠죠 아무도 가본적이 없으니까사람은 빈 손으로와서 빈 손으로 간다 라는말이 있잖아요 그럼 내가 지금하고있는 공부, 인간관계, 지금 하고있는 이런 고민들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내가 죽으면 이세상엔 더이상 나라는 사람은 존재하지도 않을것이며 그냥 없는 사람 그 이상이하도 아닐건데 그럼 내가 왜 살아가야되는거지?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뭘 잘하는지 뭘 해야되는지 앞으로 내가 살면서 무얼 위해 살아가야 되는거지? 천국소망이야 있으면 좋죠 저도 천국 이라는곳이 있으면 너무가고싶을거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싶은데 그게 쉽나… 별의 별짓을 다해봤어요 수련회에서 눈물의 기도도해보고 성경도 읽고 예배도 진지하게 들어 봤어요 근데 안믿어져요 그럼 저는 구원을 못받은거고 그럼 지옥에 간다는 말이잖아요 그건 또 무섭단 말이죠 죽는게 두렵고 지옥이 두렵고 그럼 이곳에서 열심히 예수님을 알아가며 믿어야되는데 그건 시간낭비같고 지금도 날이 흐르면서 나는 점점 늙어갈텐데 시간많다는말 다 거짓말 같아요. 근데 또 이런 고민들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아무리아무리 고민해도 나오는답은 그냥 살아가야됨 이고 그럼 살아야되는데 어려워요 뭘해야될까 내가 이렇게 사는 게 무슨의미가 있을까당장 내일보는 영단어시험이 내가 100년산다고 치면 거기에 0.0000001퍼센트도 도움이 안될거같은데 그래도 살아가야되고 …제가 삶을 사는이유는 소확행 이에요. 아이돌을 좋아하는데 덕질하는 그 시간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나보다 저 사람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고 응원하게되고 너무 좋고 그런걸 느낄때면 좀 살아가는게 좋아요. 먹어보고 싶었던걸 드디어 먹게될때 그 행복함도 살아감에 힘이 되요 근데 이렇게 사는게 내가 죽으면 아무것도 아닌거잖아이런다니까요..;;예수님이 미워요 이세상에 계실때 예수님이 자신의 흔적을 더더더 남기고 가셨다면 제가 믿었을텐데 뭐 보고도 못믿는 사람도많았고 보지못하고 믿는자는 복된다고 했으니 어려운게 당연하죠 너무 지쳐요ㅠㅠ 이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나는 뭘위해 어떻게 살아야하는건지 i
삶의 의미와 신앙에 대한 고민,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이런 시기에 마음의 안식을 주는 책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과의 대화"나 "델리카트의 생각들" 같은 책들을 추천드려요.
믿음은 각자의 길이고, 혼란은 성장의 일부입니다.
주변의 작은 행복을 느끼며 의미를 찾고,
인간관계와 소소한 기쁨에 집중해보세요.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것, 잊지 마세요.